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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행복한 마리를 만들기 위한 산불감시원 교육
11월 15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근무 예정
김경희 기자   |   2021-11-12 [19:00]

거창군 마리면, 행복한 마리를 만들기 위한 산불감시원 교육


[미디어이슈=김경희 기자] 거창군 마리면(면장 오철환)은 산불 없는 행복한 마리를 만들기 위해 12일 마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산불감시원 근무요령, 근무수칙, 행동요령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진행됐다.

면은 이번 사전교육을 통해 산불예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산불발생의 주된 원인인 불법소각 단속을 강화해서 산불 없는 행복한 마리를 만들 계획이다.

오철환 마리면장은 “그동안 마리면에 산불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산불감시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에도 순찰 및 감시활동을 철저히 해 산불 없는 행복한 마리면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산불감시원은 11월 15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산불감시원은 산불예방을 위해 불법소각행위 단속, 산림인근 인화물질 제거 등의 근무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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