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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與지도부와 비공개 오찬 회동
신선혜 기자   |   2023.12.05 [17:58]

 

▲ 제68차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  © 사진=제20대 대통령실


 

[미디어이슈=신선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5일 국민의힘 지도부와 비공개 오찬회동을 갖고 대통령실과 당이 민생 관련 모든 분야에서 원활한 소통체계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이만희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윤 대통령 주재로 국민의힘 지도부와 대통령실 간의 비공개 오찬 회동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어려운 민생을 챙기도록 정책, 예산 등 모든 분야에서 당과 대통령실 간 원활한 소통 체계를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날 회동에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 유의동 정책위의장, 이만희 사무총장 등 ‘당 4역’이 참석했다. 또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관섭 정책실장, 5명의 신임 수석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과 여당 지도부의 회동은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직후인 지난 10월 18일 이후 한 달 반 만이다.

 

이 총장은 무역의 날을 맞아 어려운 대내외 여건 가운데서도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밀착 관리하고, 규제도 혁파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부산 발전을 위해 가덕도 신공항, 북항 개발 등의 정책 추진과 글로벌 국제허브도시 특별법 제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했다. 이 총장은 “어려운 민생 경제 상황을 감안해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보다 신속히 해나갈 수 있도록 야당과도 협조 구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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